[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도 안성교육지원청이 지역 내 학원장 10명을 학원자율정화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6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학원 및 교습소의 자율정화 활동을 통한 준법 운영을 유도하고 건전한 사교육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위원 위촉은 단속보다 예방이라는 안성교육지원청 시책에 맞춰 학원자율정화위원을 기존 7명에서 10명으로 확대했다.
학원자율정화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지역 내 학원을 방문해 학원 운영 사항에 관한 자율정화 활동 및 투명한 학원 운영을 위한 컨설팅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심상해 교육장은 "자율적이고 건전한 학원 운영 풍토를 조성해 신뢰받는 학원문화가 정착될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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