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쌍용C&E 동해공장이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14일 동해공장에 따르면 사업 시행에 앞서 이날 삼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참여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소양교육을 가졌다.
참여자는 삼화동 거주 60세 이상 노인들로 지역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받는다.
쌍용C&E동해공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해 지난해 5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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