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와 청주교육지원청이 지원하는 2023년 청주행복교육지구 민간공모사업이 추진된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에 이어 6일 두차례에 걸쳐 민간공모사업에 참여하는 온마을돌봄 8개소, 청소년활동프로그램 4개소, 마을속특색프로그램 27개소, 청주형마을교육회 9개소 등 총 48개 비영리 단체와 사업수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을 체결한 단체는 상당구 11개소, 서원구 10개소, 흥덕구 16개소, 청원구 11개소다.
박재환 청주 교육장은 "청주행복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마을에서 공동체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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