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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어민수당 신청 서둘러주세요"...28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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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가 2023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신청․접수가 2월 28일 마감된다며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농어업인은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신청 대상자는 개별법에서 정하는 농업·임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2년 1월 1일 이전에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경영주로 같은 날 기준 도내에 계속해서 1년 이상 거주한 농어민이다.

경북도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3.02.19 nulcheon@newspim.com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최근 5년 내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해 적발된 사람 또는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과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의 배우자이거나,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며 세대를 분리한 경우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부터는 2022년에 직불금을 수령한 경영주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모이소 경상북도' 앱을 통해 서류 없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 마감 후에는 자격심사를 거쳐 총 60만원의 농어민수당을 4월과 8월에 걸쳐 각각 30만원씩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로 지급하게 된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금년도 농어민수당 신청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지금까지 신청하지 않은 농어업인들은 28일까지 모바일과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반드시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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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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