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승마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승마체험교실은 전날까지 이틀간 전주 지역의 보육시설 아이들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먹이 주기와 말타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운동인 승마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승마체험은 지역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랑 나눔 승마체험교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공단은 승마 저변 확대를 위해 전주시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승마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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