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12일 북상면 소정리 산111-1일원(북상소정임도) 간선임도 신설 현장에서 대학교수, 산림공학기술자 등 임도사업 평가위원, 경남지역 내 18개 시·군 임도 담당자와 시공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현장 견학을 통해 설계 의도 및 시공 주안점을 설명하며 재해의 안정성, 시공노선의 적절성에 대해 토론하고 개선점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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