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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한국숲해설가협회, 업무협약 체결...인적·학술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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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지난 24일 서울캠퍼스에서 (사)한국숲해설가협회와 단체협약을 추진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학교에 따르면 두 기관은 인적·학술 교류 협력을 통해 웰니스 관광과 숲 해설 분야의 공적 발전을 지향하고, 체계적인 고등교육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지난 24일 서울캠퍼스에서 (사)한국숲해설가협회와 단체협약을 추진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2022.11.25 1141world@newspim.com

한국숲해설가협회는 숲생태해설을 전국적으로 보급하고 일반화하는데 앞장서 온 기관으로 숲해설가를 양성하고 숲을 통한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숲해설프로그램,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바람직한 숲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김규열 총장, 서종순 입학협력처장, 웰니스문화관광학과 유숙희 학과장, 웰니스문화관광학과 박병권 교수와 한국숲해설가협회 정경택 상임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 △기관 소개 △기관장 인사 △차담 △협약서 상호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숲해설가는 숲을 찾는 이들에게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여 숲체험 등 산림휴양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올바른 산림문화를 정립할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 및 교육하는 일을 한다. 양 기관은 숲해설가와 웰니스관광에 대한 정의와 비전을 주고받으며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사항에 관해 논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숲해설가협회 회원 1500여 명 및 임직원이 본교 입학 시 수업료 30%를 감면받게 된다.

웰니스문화관광학과 유숙희 학과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건강하게 사는 법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여행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증진하는 웰니스관광이 주목받고 있다. 건강한 여행을 돕는 숲해설가를 양성하는 한국숲해설가협회의 인재들이 국내 유일 웰니스 특성화 교육을 통해 문화관광에 대한 소양과 지식을 갖춰 더욱 경쟁력 있는 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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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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