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김진표 의장, 루토 케냐 대통령 접견(11.23)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은 23일 오전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조찬간담회를 한 뒤 국회에서 루토 케냐 대통령과 면담한다. 케냐 대통령으로서는 32년 만에 이뤄진 방한이다.

법제사법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와 전체회의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비롯해 외교통일위원회, 교육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등도 각 소위와 전체회의를 이어간다.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실, 박용진 민주당 의원실, 유기홍 민주당 의원실, 박찬대 민주당 의원실, 최연숙 국민의힘 의원실, 조승래 민주당 의원실, 진성준 민주당 의원실, 김영주 민주당 의원실, 이상헌 민주당 의원실, 고영인 민주당 의원실, 최종윤 민주당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영교 민주당 의원, 강은미 정의당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송옥주 민주당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박찬대 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3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08:00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조찬간담회(콘래드 서울 6층)

10:00 「루토」 케냐 대통령 면담(의장접견실)

◇상임위원회

07:5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09:30 여성가족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50호)

09:3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445호)

10: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본관 534호)

10:00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401호)

10:00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2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본관 638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2호)

14:00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국회선진화소위원회(본관 319호)

◇의원실 세미나

09:30 태영호 의원실, 탈북민 고독사 대책 TF 구성 1인가구 및 위기가정 현황과 과제(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박용진 의원실 등, 700만 삼성 주주 지킴이법! 삼성생명법(보험업법 개정안)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0:00 유기홍 의원실 등, 대한민국 교원교육의 새로운 길을 찾아서 : 국회 교육정책 제2차 심포지움(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0:30 박찬대 의원실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판로확대를 위한 T-커머스 시장진입 방안(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30 최연숙 의원실 등, 대한영유아청소년돌연사학회 2022 학술대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30 조승래 의원실, 카카오 먹통사태로 본 클라우드와 IDC, 정부의 역할과 한계 국회정책토론회(여의도 글래드호텔 2층)

14:00 진성준 의원실 등, 바람직한 태양광 재활용 제도(EPR) 국회 토론회(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

14:00 김영주 의원실 등, 왜 '조선시대통신사' 라야 하는가?: 한일의원연맹 제6회 한일현안연구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이상헌 의원실 등,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기능 강화를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30 고영인 의원실 등,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 정기회의 및 연속 기획 세미나 : 제1회 국민연금 개혁의 실효(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5:00 최종윤 의원실, 알츠하이머형 치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정책개선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민영화저지 공공성 강화 대책위원회 및 한전KDN이사회 YTN 지분 매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

09:20 강은미 의원, 공공의대 설립 관련 기자회견

10:20 심상정 의원,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국회개혁 5대 법안 발의 기자회견

11:00 송옥주 의원, 경기남부 국제공항 관련 기자회견

13:20 용혜인 의원, 2022 개정 교육과정 철회 요구 의견서 공동발표 기자회견

13:40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parksj@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