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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엔젤스' 창단 60주년 기념공연 '천사의 비상'...12월 2일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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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리틀엔젤스예술단(단장 정임순, 예술감독 배정혜)이 창단 60주년 기념공연 '천사들의 비상'을 12월 2일(금)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태극기를 세계로'라는 기치 아래 대한민국의 아름답고 우수한 전통문화예술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1962년 5월 5일 창단된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올해 60주년을 맞아 '예술로 세계로 미래로'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새로운 무대영상, 국악 라이브 연주로 구성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60년간 세계인의 찬사를 받아온 한국무용 대표작 9편(△처녀총각 △부채춤 △시집가는날 △강강수월래 △가야금병창 △북춤 △꼭두각시 △탈춤 △농악), 배정혜 예술감독의 안무작 4편(△궁 △화검 △바라다 △설날아침)과 김덕수 명인의 연출작 '장고놀이'에 이어 마지막 '합창' 공연에서는 130여명의 전체 단원이 무대에 올라 피날레를 장식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리틀앤젤스 공연 '시집가는 날' [사진=리틀앤젤스 홈페이지] 2022.11.21 digibobos@newspim.com

이번 공연은 창단 초창기 악사들의 연주에 맞춰 무용을 하던 공연 양식을 계승하며 지난 5월 기획공연에서 보다 업그레이드된 연주를 통해 더욱 풍성해진 라이브 음악과 무용의 합을 보여줄 예정이다. 연주는 역시 김덕수 명인과 국악창작그룹 앙상블시나위가 맡았다. 

무대 영상 역시 지난 5월 공연에서 보여준 영상 이미지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시야선을 확대함으로써 기존의 서정적인 작화막에 덧입힌 시각적 영상 임팩트를 통해 관객들이 전통과 변화, 다양성을 종합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리틀앤젤스 예술단이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사진=리틀앤젤스 홈페이지] 2022.11.21 digibobos@newspim.com

공연은 12월 2일(금) 오후 7시 30분(인터미션 포함 12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되며 5세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10월 24일(월)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회관(02-399-1000)과 인터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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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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