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지역아동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을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축구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료 축구교실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5주간 일요일 오전에 개최되며,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진행한다.
해운대구 거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전화 접수로 진행되며, 1회당 저학년 15명, 고학년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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