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8465명 발생했다. 국내 발생은 4만8412명, 해외유입 53명이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만846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는 5863명 줄어든 수치이며 일주일 전보다는 1만1790명 늘어난 수치이며 지난 9월 4일 이후 10주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만3268명, 서울 9263명, 인천 2849명으로 수도권에서 2만5380명이 발생했다. 이는 전체의 52%다.
재원 위중증 환자는 396명으로 전날 371명보다 25명 늘었다. 지난 일주일 간 평균 위중증환자는 356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전날 46명보다 2명 늘어난 4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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