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홍주표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는 25일 충주를 찾아 민선8기 도정 설명회를 했다.
김 지사는 이날 충주시청서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그는 충북을 새롭게 하는 '발상의 전환', 과학기술·문화예술·생태환경이 어우러지는 '트리플악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시민들은 지사와 대화의 시간에서 ▲앙성면 파크골프장 조성 ▲국립충주 박물관 기반시설 지원 ▲ 지방하천 원곡천 원곡1지구 정비 ▲충주댐 수력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검단대교(충북내륙화도로~충주역) 도로개설 등을 건의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하기 위한 도정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히 살펴보고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