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12일 오후 8시27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소재 공동주택 9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공동주택 9층 세대 내 안방에서 이불에 불을 붙여 방화를 시도한 화재로 침대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탔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1141world@newspim.com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12일 오후 8시27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소재 공동주택 9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공동주택 9층 세대 내 안방에서 이불에 불을 붙여 방화를 시도한 화재로 침대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탔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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