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5일 오후 5시5분께 부산 남구 우암동 제7부두에서 컨테이너 운반 지게차인 리치스태커(42t)에서 불이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리치스태커를 태워 22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리치스태커 하부 엔진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5일 오후 5시5분께 부산 남구 우암동 제7부두에서 컨테이너 운반 지게차인 리치스태커(42t)에서 불이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은 리치스태커를 태워 22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리치스태커 하부 엔진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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