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29일 오전 10시24분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인근에서 화물차 등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3.5t 화물차가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앞서가던 차량과 충돌해 3중 추돌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운전자를 유압장비를 활용해 구조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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