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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금혼령'으로 배우 시작한 아이즈원 김민주...청량한 가을 소녀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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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배우로서 본격 시작을 알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의 김민주가 '코스모폴리탄'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김민주는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미소와 깊어진 감성, 자연스러운 포즈로 완벽한 가을 소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폴로 랄프 로렌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아이즈원 민주로 활동할 때와는 조금 다르게 섬세한 감정을 담은 표정과 포즈로 현장의 분위기를 리드했다.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숲으로 거취를 옮기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앞둔 김민주는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천천히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뿐이에요. 제 성격처럼 서두르지 않고 한 발 한 발 배우라는 직업에 다가가려 해요." 라는 소감을 밝히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프로젝트 아이돌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의 김민주가 배우로 새출발을 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2022.09.19 digibobos@newspim.com

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저는 아이돌과 배우 두 직업 모두 사랑해요. 무대에서 팬들과 눈을 바라보며 호흡하는 경험이 너무 행복했어요. 아이돌이라는 직업은 관객과 소통하기 위해 카메라를 본다면, 배우라는 직업은 카메라를 의식하면서 연기하지 않잖아요. 그런 방식에 호기심이 들었어요. 그룹 활동을 잘 마쳤으니, 이제 내가 궁금해했던 직업을 해보자는 생각이었죠. 발성, 발음부터 단단하게 잡아가려고 노력 중이에요." 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지금 김민주는 첫 드라마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에서 왕 이헌이 7년이 지나서도 잊지 못하는 세자빈 자연 역할을 연기 중이다. "굉장히 사랑받는 캐릭터"라며 "현장에서 이렇게 오래 호흡하는 게 저도 처음이라서 아직까지도 모든 게 신기해요. 이렇게 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도 처음이고, 아이돌 활동을 마치고 하는 첫 연기 활동이다보니 최선을 다해 신경을 쏟고 있습니다"라고 촬영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김민주는 첫 드라마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에서 왕 이헌이 7년이 지나서도 잊지 못하는 세자빈 자연 역할을 연기 중이다. [사진=코스모폴리탄] 2022.09.19 digibobos@newspim.com

한편 "<쇼! 음악중심> MC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주는 "전 아이즈원 친구들을 만나면 얼마나 찡한 지 몰라요. 항상 같이 노력했던 것들을 이젠 각자가 자기만의 힘으로 잘 해내고 있는 걸 보면 너무 뿌듯하고 뭉클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민주가 커버를 장식한 <코스모폴리탄> 2022년 10월호 커버는 9월 22일부터 서점에서 판매하며,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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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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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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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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