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이태훈(국민의힘, 괴산) 의원은 15일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제40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기농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미래 생존을 위한 필수다"며 "유기농 특화군 괴산에서 열리는 유기농엑스포는 충북이 세계 유기농 산업을 선도하는 K-Organic의 중심임을 알리는 국제행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엑스포 조직위는 지난 2015유기농엑스포 예산의 절반인 127억원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유기농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향후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내 기업의 후원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란 주제로 이달 30일부터 10월16일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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