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8일 하루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74명이 발생했다.
전날 2482명 보다 8명 줄었다.

9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296명, 충주 376명, 제천 163명, 음성 162명, 진천 137명, 영동 77명, 증평 73명, 괴산 69명, 옥천 58명, 보은 33명, 단양 30명이다.
코로나19와 관련 제천서 70대 1명이 추가로 숨져 누적 확진자는 824명으로 늘었다.
이날까지 충북 누적 확진자는 74만63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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