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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메디, 픽스젠-비엔씨티코리아 합병...내년 K-OTC 상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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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메디칼디바이스 바이오 전문업체 세렌메디는 전일 문정동 소재 본사에서 픽스젠과 비엔씨티코리아와의 합병 후 본사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본 개소식에는 전남대학교 석좌교수이자 세렌메디의 사내이사인 박상철교수와 은평성모병원 권순용전원장, 박건우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 정병호 고려대 문과대학장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했다.

세렌메디 개소식 개최[사진=세렌메디]

이날 세렌메디는 ▲척추임플란트 제조 유통 사업 ▲인공지능 3D스캐닝 부목인 XCAST 사업 ▲붕소 중성자포획치료기기(BNCT) 사업 소개와 함께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인 권하림 선수의 XCAST 제품 착용 소감 발표 등 다양하게 회사 소개를 진행했다.

박상철 전남대 석좌교수는 격려사를 통해 "세렌메디가 진행하는 BNCT붕소중성자포획치료기 사업은 수많은 암치료 기기중에도 상당히 경쟁력있는 의료기기라 생각한다"며 "일본과 중국 해외에서 제품을 상용화를 진행하는 단계이고 국내에는 세렌메디가 독점공급권을 가지고있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BNCT사업 진행에 사내이사로써 역할을 하고싶다"고 전했다.

다이빙 국가대표 권하림선수 XCAST착용 사진[사진=세렌메디]

권하림 선수는 "선수로서 부상을 당했을 때 세렌메디의 XCAST 제품을 사용하면서 기존 석고 깁스와는 차별되게 훈련하는데 지장이 없었고 탈부착이 가능해 수영과 샤워가 자유로웠다"며 "무엇보다도 투박하지않고 트랜디하게 보여 의료기기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선수촌 내에서 제품에 대해 물어보는 등 인기가 많았다"고 제품 착용 소감을 밝혔다. 

세렌메디는 내년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 시장에 상장하고, 2025년에는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한다는 목표다. 

황성필 세렌메디 사장은 "지난해 BNCT사업권 획득과 X-KAST 국내 사업권을 취득하며 세렌메디는 사업을 본격화했다"며 "다양한 메디칼디바이스 및 바이오 업체들과의 전략적 제휴와 협업을 통해 업계 최고의 메디칼디바이스 바이오업체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렌메디는 인공 척추 임플란트 기업 픽스젠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엔씨티코리아의 전략적 합병으로 새롭게 만들어졌다.

yo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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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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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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