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전남에서 하루 동안 597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2507명, 전남에서 3470명 등 총 5977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 등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광주 2명·전남 5명이다.
전남에서는 순천 609명, 여수 534명, 목포 447명, 광양 280명, 나주 254명 등에서 감염이 잇따랐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