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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2분기 매출 부진에 주가 8%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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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뉴스핌]김나래 특파원=중국 검색엔진 기업 바이두(BIDU)는 2분기 흑자 전환했지만 온라인 마케팅 사업의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했다.  이에 주가는 폭락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바이두는 2분기 36억4000만 위안(5억2690만 달러)의 순이익을 냈다. 지난해에는 5억8300만 위안의 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296억5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중국 일부 도시에서 코로나19 로 온라인 마케팅 매출이 10% 감소한 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바이두 회사의 전경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

이에 바이두는 전거래일 대비 7.89% 급락한 135.69달러를 기록중이다. 주가는 올해 8.76% 하락했다.

마켓워치는 "월스트리트의 기대보다 앞서는 수익과 매출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폭락했다"고 밝혔다.

ticktock03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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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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