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28일 오후4시 34분쯤 경기 화성시 남양읍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나 6시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29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철물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97명의 인원과 소방장비 33대가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로 근린생활시설에 있던 주민 2명이 대피하고 건물 2개동이 완전히 타고 인근 건물 4개동 일부가 화재로 손실을 입었다.
경찰은 휴일에 건축자재를 보관하고 판매하는 철물점에서 불길이 시작된 점 등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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