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북구가 지역 작가 전시기회 제공을 통한 지역문화예술 발전 기반 마련에 나선다.
24일 북구에 따르면 내달 2일까지 '2022 북구아트페스티벌' 참여 작가 50여 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회화, 도자, 공예, 조소 등 시각예술 전 분야이다.

작품크기는 50호 이내로 1인 1작품이며, 단 50호 이내로 자유롭게 수량 조정이 가능하다.
모집된 작품들은 오는 10월 19~25일까지 광주비엔날레관 5실에서 열리는 '2022 북구아트페스티벌'에 전시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작품 전시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 작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