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마들렌 카페 '도식화'가 상수동 홍대 카페거리에 오픈한지 2달만에 SNS를 달구며 인기를 얻고 있다.
도식화는 대한민국 최연소 제과제빵 명인이 운영하는 마들렌 갤러리겸 카페다. 미술작품으로 만들어진 마들렌을 다양한 방식으로 갤러리에 전시하고 눈으로 입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도식화는 지난 1달동안 SNS에서 인스타그램에 1만개 이상의 피드를 만들어냈고 블로그 리뷰도 300개 이상이 생성됐다고 19일 밝혔다.
'마들렌이 이렇게 예쁘고 맛있기는 처음이에요', '마들렌을 전시하는 카페는 처음이네요', '홍대 핫플 도식화 안가보면 모름' '푸디스트가 만든 새로운 예술품이다' 등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엄재휘 도식화 대표는 "새롭게 시도한 마들렌 갤러리와 감성을 담아주는 공간이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고있다"며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명인이라는 타이틀에 누가되지 않게 맛있고 예쁜 마들렌을 계속 선사하겠다"고 했다.
한편 도식화 엄재휘 대표는 지난 2021년 인터내셔널 베이커리 마스터 통해 대한민국 최연소 제과제빵 명인으로 등재했다. 10여년의 경력 동안 20회가 넘는 국내외 대회에서 입상하며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