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홍주표 기자 = 충주중원문화재단은 2022 예술학교 '꿈뜰'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2022 예술학교 '꿈뜰'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예술교육을 통한 자아정체성 탐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기 교육은 오는 9월17일부터 10월29일까지 총 8회차 수업으로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충주중원문화재단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예술학교 '꿈뜰'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특히 하반기에는 1·2기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공연을 관람하기 위한 현장학습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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