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반도체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금융투자에서 서울반도체(046890)에 대해 '예상보다 매출액이 부진했던 이유는 TV, 노트북, 모니터 등이 속해 있는 IT 부문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10% 감소했기 때문. 해당 제품들은 언택트 수혜 이후에 역기저가 진행중. 반면에 자동차향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7% 증가하며 전사 내 비중을 16%까지 확대시킴. 이를 통한 제품 믹스 개선으로 전분기대비 흑자 전환함'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금융투자에서 '22년 2분기 매출액은 2,957억원(YoY -12%, QoQ +4%), 영업이익은 48억원(YoY -79%, QoQ 흑자전환)'라고 밝혔다.
◆ 서울반도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1,000원 -> 16,000원(-23.8%)
- 하나금융투자,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금융투자 김록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000원은 2022년 05월 11일 발행된 하나금융투자의 직전 목표가인 21,000원 대비 -23.8%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금융투자가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1년 11월 08일 2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6,000원을 제시하였다.
◆ 서울반도체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7,583원, 하나금융투자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금융투자에서 제시한 목표가 16,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7,583원 대비 -9.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15,000원 보다는 6.7% 높다. 이는 하나금융투자가 타 증권사들보다 서울반도체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7,58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0,000원 대비 -12.1%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서울반도체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