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소상공인 112개 업소에 최대 200만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개선사업은 점포 경영환경 개선과 홍보 지원 사업 분야로 지원된다. 세부 지원 내용은 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및 화장실 개선, 입식테이블 교체, 홍보물 제작 등이다.
지원대상은 창업 6개월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제로페이 가맹점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며,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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