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음식관광 활성화를를 위해 '진안고원 산골음식 실용화 컨설팅' 제안서 평가회를 거쳐 ㈜이지스엔터프라이즈를 용역 수행업체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평가는 진안고원의 대표맛집을 육성할 우수한 전문업체 선정을 위해 음식, 관광, 유통 분야 전문가 7명이 시행했다.

평가위원들은 "컨설팅을 통해 개발된 메뉴는 소비자의 평가로 철저히 검증해야 하며, 진안의 농·특산물을 적절히 활용하여 메뉴를 상품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스엔터프라이즈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컨설팅 참여 희망 업소 6개소와 함께 진안고원 산골음식 브랜드 '산골애찬'의 활성화 방향성 제시, 기존메뉴 보완 및 신메뉴 지원, 전문가 품평회 등을 진행하게 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