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 지역 주민 중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의 경우 PCR 검사를 시행하는 지역 내 7개 병․의원에서 검사비 부담 없이 검사가 가능해졌다.
27일 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이 PCR 검사 보건소 쏠림현상 완화 및 신속한 진단 검사를 위해 PCR 검사가 가능한 병․의원에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지역 내 PCR 검사가 가능한 7개 의료기관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 △안성동인병원 △더편한장내과의원 △도담소아청소년과의원 △푸른이비인후과의원 △휴통재활의학과의원 등이다.
PCR 검사 무료 지원대상은 △만60세 이상 고령자 △의료기관 내 의사 소견에 따라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신속항원·응급선별 검사 양성자로 검사비 는 무료이나 진찰료가 발생할 경우에는 납부해야 한다.
이에 대해 시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으로 발빠르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