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민선6기 임기 첫 급여의 10%를 증평군민장학회에 기부했다.
이 군수는 이달 1일 민선6기 군수로 취임한 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군수로 사명을 다하겠다는 취지로 자신의 첫 월급의 10%를 (재)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 기금을 전달했다.

이후에도 기부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군수는 후보시절 '아들 군수, 아저씨 군수'가 돼 매월 급여의 10%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재임기간 매월 기부를 통해 증평군민에게 다가가고 사회지도층의 기부문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