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지난 14일 하루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41명이 신규 발생했다.
전날(13일) 1044명 보다 3명 줄었다.

1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641명, 충주 133명, 제천 62명, 음성 54명, 진천 38명, 증평 37명, 영동 24명, 보은 16명, 괴산 15명, 단양 11명, 옥천 10명이다.
이날까지 도내 누적 확진자는 56만943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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