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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동강뗏목축제 29일 개막…어린이 워터파크 등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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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뉴스핌] 변병호 기자 = 제25회 동강뗏목축제가 오는 29일 강원 영월읍 동강둔치 일원에서 개막한다. 

2022 동강뗏목포스터.[사진=영월군]oneyahwa@newspim.com

5일 군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동강뗏목축제는 '스물다섯, 그 해 여름'을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오는 29일 오후 6시 뗏목 시연과 이번 축제의 킬링 콘텐츠인 '뗏목 퍼레이드'로 구성된 개막식을 시작으로 동강뗏목축제를 개최한다.

동강뗏목축제의 대표적인 체험행사가 개최되는 '동강 뗏목파크'에서는 강과 뗏목을 활용한 이얼 치얼 달리기(뗏목을 들고 하는 릴레이 달리기 대회), 뗏목타고 저 하늘까지(뗏목 경주 대회), 어야디야 어기여차! 동강뱃놀이(뗏목 체험)가 진행되며 수상보트 줄다리기 대회, 더위를 던져라(물수제비 대회)와 카누 및 레프팅 체험이 진행된다.

다채로운 물놀이 프로그램과 더불어 어린이파크에서는 29일 마리오네트 인형극, 30일 마술 및 버블쇼, 31일 손인형극을 관람할 수 있다.

어린이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된 '동강 피크닉파크'에선 색색깔깔 나만의 뗏목, 협동이와 항해!(경복궁을 향해서) 등 다양한 동강 뗏목 관련 체험이 예정돼 있으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동강뮤직파크'에서는 29일 G1 콘서트를 시작으로 30일의 라인업은 뮤지컬갈라쇼, 앙상블 THE 류, THE BLISS KOREA, STREET GUNS이 준비돼 있다. 

oneyahw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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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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