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제12대 전주시의회가 4일 본회의장서 개원식을 갖고 새 시대 희망찬 첫걸음을 시작했다.
전주시의회는 이날 의장에 이기동 의원을, 부의장에 이병하 의원을 각각 선출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법령을 준수하며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기동 신임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새 시대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시민들의 아낌없는 충고와 질책, 격려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병하 신임부의장은 "의원들의 의사를 존중하고 의회와 시민들과의 소통에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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