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28일 민선8기 안정적 기반 마련을 위해 명예퇴직, 공로연수 등으로 발생한 5급 이상 결원직위에 대한 승진 내정자를 발표했다.
이날 인사에 따르면 박철환 기획행정실장이 3급 승진 내정자에 이름을 올렸다.

신승철 복지정책과장과 강호경 하수처리과장, 연창호 하수정책 과장 등 3명이 4급으로 이진구 감사팀 장 등 12명이 5급으로 승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조직의 조기화합과 안정을 도모 민선8기 시정의 역점·현안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명부순위, 최초·현직급 임용일, 업무추진능력,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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