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는 재난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상반기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광산구청 등 지원기관 7개소 기관 및 단체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구조 지원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중심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긴급구조종합훈련 등 추진사항 안내 ▲지원기관별 역할 및 협조사항 안내 ▲지원기관별 지원자원 파악 ▲지원기관 간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이다.
신생균 119재난대응과장은 "광산구는 5개소의 산단이 위치해 있고, 각종 재개발 사업이 이뤄지고 있어 각종 재난 발생이 우려된다"며 "이번 회의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