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리포트 주요내용
대신증권에서 기아(000270)에 대해 '우호적인 환율 및 가격환경 고려 시, 2Q22 실적 상향 가능성 높음(당사 OP 추정 1.67조원, 컨센 1.71조원). 2022.05월까지 1) 신규 계약물량이 견조하고, 2) 취소율에 유의미한 변화 없고, 3) 낮은 인센티브 유지되고 있다는 점 고려 시, 단기 실적에 반영될 수요 우려는 제한적이라 판단. 최근 주가 하락으로 2022년 Fwd PER 5.5배/PBR 0.8배까지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에서 '기아 Corporate Day 업데이트 :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6.5조원(OPM 7.8%) 유지. 글로벌 인플레이션/러-우 사태에 따른 원자재 비용부담 지속될 전망이나, 환율 상승에 따른 상쇄분 클 것. 백오더/신규계약/재고 물량 고려 시, 수요 훼손 우려 제한적이라 판단. 러-우 사태로 연간 10만대(현대차 위탁생산분) 차질 예상. 기존 러시아향 수출물량은 타지역 대응. 6/8~14일, 물류노조 파업 관련 탁송 차질 있었으나, 협상타결에 따른 주말 추가 투입 통해 만회 가능.'라고 밝혔다.
◆ 기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90,000원 -> 90,000원(0.0%)
- 대신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대신증권 김귀연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0,000원은 2022년 04월 26일 발행된 대신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9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대신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1년 07월 06일 11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1년 07월 23일 최고 목표가인 12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90,000원을 제시하였다.
◆ 기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4,211원, 대신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대신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14,211원 대비 -21.2% 낮으며, 대신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다올투자증권의 100,000원 보다도 -10.0% 낮다. 이는 대신증권이 기아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4,21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20,000원 대비 -4.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기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