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 서문시장 상인회가 주최하고 청주시가 후원하는 2022년 한바탕 청주삼겹살 축제가 6월 3~4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열린다.
삼겹살거리에서 구매하고 야외테이블에서 삼겹살을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청삼미식회가 3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삼겹살은 한돈 1인분 1만 1000원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되며 맥주 시음회는 양일간 500명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청주 시민들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됐다.
김동진 서문시장상인회장은 "이 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삼겹살을 맘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