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정철윤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전 7시께 거창군청 로타리 앞에서 거창군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의회 출마자들이 출정식을 갖고 13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가선거구에 출마한 김홍섭(1-가), 최정환 후보(1-나)와 나선거구에 권순모 후보, 비례후보 신미정, 심수연 후보가 참석했다.
후보들 "본격적인 선거전에 앞서 거창군민께 먼저 인사드린다"며 "오늘 우리는 '6·1, 원팀'으로 서로 협력하고 선전해 거창군민들께 참된 일꾼으로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은 거창발전을 위해 모두가 당선될 수 있도록 지지와 응원으로 힘을 모아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군민들께 지지를 호소하는 큰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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