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다올투자증권, 1분기 영업익 675억원...분기 사상최대

기사입력 : 2022년05월16일 14:41

최종수정 : 2022년05월16일 14:56

IB부문 및 PI부문 성과 영향
채권영업 견조한 이익 실현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다올투자증권이 1분기 영업이익 675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영업이익 기준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다올투자증권은 이 기간 영업이익 675억원, 당기순이익 52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48.6%, 14.5% 증가했다.

 

[서울=뉴스핌] 다올투자증권 본사 전경 [사진=다올투자증권]

특히 기업금융(IB)부문의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6% 증가했다. 자기자본투자(PI)부문은 주식시장 하락에도 흑전전환에 성공했다. 채권영업은 금리 인상 등 악화된 시장환경 속에서도 견조한 이익을 실현했다.

계열회사도 양호한 실적을 이어갔다. 유진저축은행에서 사명을 변경한 다올저축은행은 1분기 영업이익 250억원, 당기순이익 188억원을 기록했다. 대출잔액은 전년 대비 2764억원 증가해 3조5905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다올자산운용은 누적운용보수 수익이 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억원 증가했다. 고보수상품 판매의 호조로 평균 운용보수율도 19bps로 1.2bps 증가했다. AUM은 지난해 연말 대비 2% 증가해 15조6천억원으로 성장했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시장 환경 변화에 대비한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실적 방어에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a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尹대통령 지지율 45.3% 취임 후 또 최저치...이유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5.3%로 2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종합뉴스통신 뉴스핌 의뢰로 지난 25~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45.3%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조사 대비 2.3%p 하락한 수치다. 2022-06-29 06:00
사진
조유나양 부모 실종전 '99% 폭락 루나코인' 검색했다 [완도=뉴스핌] 전경훈 기자 = '제주 한 달 살기 체험'을 신청한 뒤 전남 완도에서 실종된 조유나(10) 양의 부모가 실종전 1주일 만에 99% 폭락한 루나 코인을 검색한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확인됐다. 29일 광주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압수영장을 집행해 지난달 조양 부모의 포털사이트 활동 이력을 분석한 결과 루나 코인과 수면제·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인터넷 검색을 한 내역도 파악됐다. 루나 코인 등을 검색한 시기는 조 양 일가족이 실종된 지난달 30일까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2-06-29 12:29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