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대전동·서부교육청,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기사입력 : 2022년05월13일 14:55

최종수정 : 2022년05월13일 14:55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역대 교육장이 참석해 교육정책 추진 및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각 교육지원청에서 개최된 간담회서 교육장들은 작년 주요 성과와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역대 교육장들과 함께 현안 사업에 대한 자문 및 교육수요자의 만족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역대 교육장이 참석해 교육정책 추진 및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동부교육지원청 역대 교육장들 모습. [사진=대전시교육청] 2022.05.13 gyun507@newspim.com

역대 교육장들은 "교육 수요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고객 감동을 위한 경영과 업무추진이 필요하며 업무의 중심을 학교지원에 두고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고유빈·임민수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역대 교육장들의 교육정책에 대한 고견과 개진된 조언을 현장에 적극 반영해 한층 더 도약하는 대전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10년만에 최강세 '킹 달러'..."하반기에는 힘 빠질 것"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올 상반기 10여 년 만에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킹 달러'의 면모를 과시한 미 달러화의 향방을 두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하다. 일각에서는 하반기 글로벌 경제가 둔화하며 달러화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 반면, 하반기에는 상승세가 꺾일 것이란 반론도 만만찮다. 달러화의 움직임에 글로벌 경제와 증시가 요동치는 만큼 달러의 움직임에 쏠리는 관심도 남다르다. 29일자 마켓워치는 올 상반기 달러가 강세를 보인 원인과 하반기 전망을 소개했다. 2022-07-01 08:43
사진
"어대명 막아라" 전면 나선 97그룹...승부수 알고보니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연이은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윤호중·박지현 비상대책위원회가 총사퇴하자 마자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어대명(어차피 당대표는 이재명)'론이 변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른바 '97그룹(90년대 학번, 70년대생)' 의원들이 잇따라 당 대표 출사표를 던지면서 이재명 대세론을 뚫고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2-07-01 05:4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