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전남에서 감소세를 보이다 소폭 상승했다.
3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1437명·전남에서 2550명 등 총 3987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광주·전남에선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다 전날 대비 2106명이 증가했다.

광주에선 코로나19로 1명이 사망했으며, 위중증 환자는 17명이다.
전남에서도 전날 코로나19로 1명이 사망했다. 또 가족·지인 간 감염이 잇따랐다.
지역별로는 목포 277명, 여수 387명, 순천 439명, 나주 116명, 광양 282명, 담양 52명, 곡성 24명, 구례 32명, 고흥 94명, 보성 72명, 화순 52명, 장흥 73명, 강진 30명, 해남 119명, 영암 48명, 무안 100명, 함평 36명, 영광 43명, 장성 76명, 완도 97명, 진도 64명, 신안 37명 등이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