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실시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평택시장 선거 후보 경선에서 정장선 시장이 최종 확정됐다.
1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정장선 시장은 김기성 전)평택복지재단 이사장과 2인 경선을 진행해 왔다.
정 시장은 "평택은 지금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다시한번 평택 발전의 시작과 중심, 완결을 흔들림 없이 해낼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정 시장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제16·17·18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이어 2018 지방선거 시장선거에서 61.75%의 득표율을 얻어 현직이었던 공 전 시장을 누르고 민선 7기 시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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