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세계적인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NFT 상품으로 나온다...12일 경매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라이브 공연 캡쳐해 디지털 소유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글로벌 미디어 회사 88라이징(88rising)과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 아트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 Arts Festival)'과 협업해 단독 NFT 컬렉션을 론칭한다.

88라이징과 코첼라가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NFT 프로젝트에는 글로벌 비주얼 아티스트 커리 티안(Curry Tian)이 참여했다. 라이브 공연을 캡처해 만든 '헤드 인 더 클라우드(Head In The Clouds) NFT 컬렉션'은 페스티벌과 아티스트들을 연결시키고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특히 세 개의 특별 컬렉션을 통해 커리 티안이 캡처한 88라이징의 코첼라 내 '헤드 인 더 클라우드 포에버(HEAD IN THE CLOUDS FOREVER)' 공연의 디지털 소유권을 팬들과 페스티벌 관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음악 선공개 △VIP 전용 행사 △굿즈 선예약 △헤드 인 더 클라우드 페스티벌 티켓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뷰 프롬 더 클라우드(The View from the Clouds)' 컬렉션을 통해 88라이징의 코첼라 쇼케이스 스테이지 및 88라이징 클라우드 맨션(Cloud Mansion)의 파티 출입도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88라이징X美 '코첼라 페스티벌'의 특급 컬래버 성사로 단독 NFT 컬렉션 '헤드 인 더 클라우드 포에버'가 출시된다. [사진=88라이징] 2022.04.08 digibobos@newspim.com

NFT 판매와 경매는 미국 서부 기준으로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2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코첼라 이노베이션 리드 샘 슌오버(Sam Schoonover)는 "콘서트 현장의 마법은 관객과 아티스트 사이의 개인적인 연결에서 시작된다. NFT를 통해 그 연결고리를 쌓고 팬들 사이에 더 강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88라이징의 컬렉션은 '팬을 우선하며 창작가들을 돕는 페스티벌'이라는 코첼라의 목표을 구현했다"고 88라이징과의 협업 소감을 전했다.

88라이징 대표 션 미야시로(Sean Miyashiro)는 "코첼라와 협력하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페스티벌에서 놀랄 만한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이런 비전을 미래의 헤드 인 더 클라우드 페스티벌에도 구현할 예정이다. 코첼라에 우리의 기여를 통해 팬들이 의미 있고 인상적인 예술을 경험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티스트 커리 티안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영원한 낙관주의, 이중성, 그리고 아시아 음악 문화의 무한한 힘에 대한 믿음을 초현실적으로 표현했다"며 "두 개의 장으로 나눈 디지털 우주를 묘사한 비주얼은 코첼라 2022에서만 경험할 수 있다. 원한을 감사로, 불화를 화합으로, 증오를 연민으로 바꾸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헤드 인 더 클라우드 포에버 컬렉션'의 수익 일부는 아시안 커뮤니티를 돕고 기념하는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