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농어촌민박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사를 추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사업량은 농어촌민박 30개소로 지난달까지 이미 25개소를 선정한 상태다. 이번 추가모집으로 5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민박사업자에게는 외벽도색, 도배, 장판, 창틀, 옥외방수, 화장실 등 건축물 개‧보수 비용을 업소당 최대 8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자부담은 20%이다. 신청은 오는 15일까지다.
이희숙 예방관리과장은 "노후된 민박시설 환경을 개선하여 삼척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여 찾아오고 싶은 도시 삼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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