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밀양시의회는 4일 제8대 밀양시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3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31일부터 5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밀양시 공공기관의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안 등 안건 26건을 처리했다.
허홍 의원은 '밀양시 행정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김상득 의원은 '밀양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 최우선인 의회를 당부하며'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황걸연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의원들과 의회에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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