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4일 오전 9시27분께 울산 남구 황성동 소재 한 철제절삭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공장내부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20명이 긴급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4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1시2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sj9449@newspim.com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4일 오전 9시27분께 울산 남구 황성동 소재 한 철제절삭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공장내부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20명이 긴급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4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1시2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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