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유한킴벌리 진재승 사장은 글로벌 기준에 맞는 반부패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확산하기 위한 서약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BIS(Business Integrity Society) 서밋 2022'의 반부패 서약식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내 60여개 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했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는 반부패·인권·노동·환경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10대 원칙을 제시하고 자발적인 실천을 주창하는 유엔 주도의 기구이다.
유한킴벌리는 UNGC 한국협회가 창립된 2007년부터 회원사로 주도적으로 활동해 왔으며, 진재승 사장은 UNGC 한국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서약은 ▲반부패 관련 정책 및 시스템 개선에 적극 참여 ▲ESG 기반 리스크 관리 및 신뢰 구축 노력 ▲공정하고 깨끗한 비즈니스 환경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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