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지역 기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선도한다.

시는 교육부 주관 '2022년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서 지자체 중 최대 규모인 8개 구가 선정되어 국비 3억5400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도에 처음 국민참여예산을 통해 추진됐으며 올해는 전국 총 32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시는 부산평생교육진흥원과의 협력해 구·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8개 구(서구, 동구, 영도구, 동래구, 남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구별로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구는 ▲서구(지원금 5000만원) ▲동구(5000만원) ▲동래구(3800만원) ▲연제구(5000만원) ▲수영구(5000만원) ▲사상구(4000만원) 등 6개이다.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구는 ▲영도구(2600만원) ▲남구(5000만원) 등 2개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