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정호영 전 전라북도의회 부의장은 22일 김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민주당 김제시장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정 전 부의장은 "50년 인구감소시대를 종식하고 포효하는 김제, 김제성장시대를 활짝 열겠다"며 "고질적인 지역경제침체와 인구감소의 악순환을 끊어내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출사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제가 쇠퇴하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근본원인이양질의 일자리 부족·교육과 문화의 빈곤에 있다"며 "파부침주(破釜沈舟)의 각오로 코로나로 무너져버린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지역과 공직사회에 잔존하는 불평등·양극화·불공정을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 전 부의장은 예비후보 등록 후 군경묘지 충혼탑과 시민운동장내 이세종·조성만 열사탑을 참배했다.
정 전 부의장은 정치입문이래 단 한 번도 당적을 바꾸지 않고, 원칙과 소신으로 민주당을 지켜왔다.
obliviat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