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 통합온라인 쇼핑몰 '높을고창몰' 입점업체들이 22일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복구를 돕기위해 1000만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을 기부했다.
높을고창몰은 지난해 4월 고창군에서 개설한 통합 온라인 쇼핑몰로 청정지역 고창에서 생산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149개 업체가 입점해 있다.

농업인단체 고창군협의회도 지난 8일 "강원지역 산불 피해복구에 힘써달라"며 성금 570만원을 기탁 했다.
고창군 14개 농업인단체는 농촌지도자회, (사)한국농업경영인 고창군연합회,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수도연구회, 4-H 본부, 4-H연합회, 새농민회, 농민회, 생활개선회, 한돈협의회, 한우협회, 낙농협의회, (사)쌀전업농고창군연합회, 명품고추연구회로 구성돼 있다.
고창군 신림면 주민자치위원회도 전날 신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산불피해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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